6개월차 여경, 19년차 남경 모두 직위해제…조만간 징계수위 결정



6개월차 여경, 19년차 남경 모두 직위해제…조만간 징계수위 결정, 작성자-고득관, 요약-부실 현장 대응 논란이 일었던 인천 빌라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출동 경찰관 2명이 모두 직위해제됐다. 피습 당시 현장에 있었던 여경 뿐만 아니라 비명을 듣고 현장으로 향하다 되돌아온 남경 모두 징계 대상에 올랐다. 24일 인천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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