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버림받고 하루 18시간 일했다”…세계 최고 미녀 등극한 베트남 고아



“부모에게 버림받고 하루 18시간 일했다”…세계 최고 미녀 등극한 베트남 고아, 작성자-최현주, 요약-이혼한 부모에게 4세 때 버림받았던 베트남 여성이 태국에서 열린 미인대회 `2021 미스 그랜드 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해 최고의 미인으로 뽑혀 눈길을 모은다.지난 8일(현지시간) 베트남플러스와 베트남넷 등 현지 언론은 지난 4일 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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