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인 야구 메카 소리듣는 충주…묵묵히 뒷바라지해온 여걸 사장님



진성로프배 농아인 야구대회 5년째 끌고 온 김진숙 대표 대기업 지원 중단에 없어질뻔한 농아인대회 지역 중소기업이 떠맡아 회사직원 10%도 농아인 “성실하고 시각능력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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