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만들어 응원하고 수능 공부 도와주고 보호종료아동에 홀로서기 노하우 전해줘요



[Weekend Interview] 보호종료아동 출신 멘토 자청한 대학생 모유진 씨 “지도 하나 없는 무성한 숲…언제 빛 드는지 밤을 견딘 이만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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